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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도 내맘대로 못감???

에효 |2018.05.02 03:26
조회 2,658 |추천 10

깊은개빡침

팩트만 얘기할께요

결혼한지2년됐고 아이없음
신랑 누나가 미용실함
근데 결혼전부터 결혼초에 누나한테 머리몇번했는데 맘에 안드는거임
긴머리라서 미용실 자주가는편도 아님
누나가 꽁짜로 해주기는함
근데 오늘 펌했는데 개망....
누나한텐 표시안냄
신랑한텐 이제부터 딴미용실갈꺼라함
신랑이 화냄

하... 신랑이 이해가 전혀 안되는건 아니지만
그럼 전 앞으로 원하는 머리도 못하고 살아야하나요???

참고로 누나미용실은 잘굴러가긴해요ㅜㅜ

추천수1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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