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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회사 20대 외모는 쭉빵. 싸가지는 얼빵

Park43 |2018.05.03 22:25
조회 7,417 |추천 6

울 회사가 벤처기업이라 어린애들이 많아서
보긴 좋은데 ㅋ 반대로 개념없는
년들 진짜 많은듯

좀 가까이 갔다고 벌레보듯이 쳐다보고.
피하는게 눈에 보임.

회사톡방도 여자방 따로있고 아~놔~

금요일 같은날 소개팅을하는지 클럽을 가는지
짧은치마입고 올때면 자꾸만 눈이가서
어쩌다 마주칠때면 어이없는 표정~아놔~
정말 옛날 같았으면 재떨이 심부름 할 애들이...
지들이 예뻐서 쳐다보는줄아나..
짧은 치마 입고있으니까 쳐다보지

어쩌다 농담삼아 치마가 짧네?
엉덩이가 커서 그런가.. 한마디 했었는데

다음날 회의하고있는데 지들끼리 쑥닥쑥닥 하더니
노트에 꽃혀있는 펜에서 무슨 불빛이 자꾸 나는거지

자세히보니깐 그냥 볼펜은 아닌거같고 녹음기인거임

아놔~ 무슨 치마 짧다 한마디했다고
녹음을하냐 ㅋ

성추행으로 신고할라고그러나
요새 여자들 지들이 나대다가 한소리 들어놓고
남자를 성범죄자 취급하는 년들ㅋ

다 니들이 그런옷 입고다니니까
그렇게 당하는거다 이뇬들아~

특히 20대 애들이 더함 30대 알거다아는
숙성녀들은 그냥 즐기던데 ㅋ

진짜 개념없는듯 ㅋㅋ
추천수6
반대수98
베플|2018.05.03 23:27
엄연한 성추행 맞는데요.... 출근할때도 녹음기를 챙겨다녀야 하는 인생이라니...씁쓸하겠다
베플dd|2018.05.03 22:38
네..? 여직원들이 개념이 없는게 아니라 님이 더 개념이 없으신듯한데... 녹음을 했다는건 평상시에도 그런 언행이 잦았다는거고, 20대 30대 할거없이 그런말 들으면 다 기분나빠요 즐기다뇨..;; 님같이 다 여자잘못으로 몰고가는 남자들때문에라도 진짜 녹음기 사서 항상 들고 다녀야겠네요 ;; 분명히 내가 언제그랬어~라고 발뺌할 인간들 찍소리도 못하게 할려면 녹음기는 직장생활에 필수인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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