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 한결같다는건입니다....
건방질 이야기일지라도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일로 인하여..어떠한 의도를 가진 행동이였든..
어떠한 이들은 집단적으로 행동하여, 텃세를 부린다는 꼴밖에 되질 않았고..
또 어떠한 사람은...예의없는 행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
그의 행동의 묻히는 결과가 나왔네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따뿌님과 디스님 소오강호님..그리고 저....또, 댓글을 달아주셨던 모든 님들께서...
처음부터 한사람을 매장시는 차원으로만 글을 올리시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예전엔 한동안 유게방과 연예방을 떠돌며 ..열심히 자료를 올렸었던 사람입니다..
그손쉬워 보일지 모르는 자료 올리기는...단지 아무거나 올리자...
내꺼 많이 올리자..하는 차원의 것은 아니였습니다...
여기에서 오랫동안 좋은 이야기와 볼거리를 제공해 주시는 분들또한
저와 마찬가지이라 생각이 드는 군요...
저의 첫시작은 어느곳에선가 보았던 것이 재미가 있어..
혼자 보기 아깝다는 생각으로 글을 올리기 시작 했었습니다...
그러했었던 것은....운좋게 사람들에게 호응도 얻었으며...
더 운이 좋은 날은 오늘의 톡에도 오르기 까지 했었지요...
그러면서 차츰 제 나름대로 그래도 열심히 게시판 활동을 하는 사람중 하나라는 사명감까지도 따랐었구요...그이후로 더 좋은 것들을 올려야지...
이것은 이 게시판 성격에 맞을까...
혹은 중복은 아닐까....여러가지 고민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제 경우만 설명을 드리자면...
한번에 자료를 올리기까지 시간을 따지면...
하루에 4-5개의 자료를 올리는 것에는....
이곳저곳 돌아다니며..더 괜찮은것은 없을까...
또 혹시 올라왔었던 자료는 아닐까...
내 자료만 올리기에 열중하기 보단...
다른 사람은 어떠한 것을 오늘 올렸더라..까지 살펴가며...
자료를 골라 올리기 까지....최소한..
2-3시간은 걸렸었습니다.....
그런데....마이달링님께선...
오늘 올라온 글들을 확인하다 살펴보면....
1시간만에...20-30개의 분량을..올리시더군요...
그것이 중복이든 어떳든..상관도 없이말이죠,,,
한페이지당 올릴수 있는 자료의 갯수는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그 많은 분량으로 인해 어떤페이지는 마이달링님만의 게시판으로 착각이 들만큼
그분의 자료만으로 널려져 있더군요...
그러다 보면..몇시간의 고민과...노력끝에...
나름대로 열심히 활동하시는 다른분들의 자료는 ....
저만치 뒤로가 있었던것도 사실이였구요...
그의 행동이 거슬리지 않았던것만은 아니였으라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썩 기분이 좋았던것만은 아니였구요...
마이달링님꼐선..그렇게 매일같이 도배성을 띄우며 자료올리기를 하신 날이......
하루이틀에만 그치셨습니까??
도대체 저분은 모하시는 분일까...
어떤의도일까...글을 올리는 사람들 마다 하게 되는 고민을 저분은 한번은 하시는 분일까...
그런생각이 들더군요..그런생각은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분들도 들었었기에...
마이달링님께 쓴소리를 하신게 아닐까요?
어쩌면 공개적으로 이래야 하나....집단적으로 그래야 하나......
텃세를 부리는거 아닌가....생각들 하실수 있다 생각합니다...허나...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소오님이나 다른분들은 나름대로...
노력도 하셨고...마이달링님과 우선적으로 대화를 원하셨습니다..
쪽지와 메일...마이달링님께는 단 한마디의 대답도 들을수가 없었죠...
저역시 그러하지만..글을 올리셨던 분들꼐서 마이달링님께 하고자 했던 말은...
앞으로 이 게시판을 떠나달라가 아니라...
다소 표현이 거칠고...처음의 의도와 다른 분위기로 흘렀다 하다라도...
예의를 지켜달라는 것이였습니다...
게시판이란 곳이 그냥 자료올리기만 열심히 하고...
내꺼만 신경쎠야 겠다...하는 그런곳은 아닙니다..
예전에 제가 이곳의 활동을 하면서...
베르사유의 장미란것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베르사유의 장미는 이곳에서 대단한 인기를 끌었었죠...
제가 그 자료를 올린 이유료...게시판은 시끌벅쩍...다른님들이 올리는 자료들보다...
여기저기 베르사유장미를 빨리 올려달라...어떻게 해달라는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제가 열심히 퍼날르던 곳에서 사정이 생겨...
개인적으로 자료를 찾고...다운받아가며...올리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단지 퍼날르기만 하던 제가 양식에 맞게끔 자료를 바꾸고 다운받고..
솔직히 쉬운일은 아니였습니다...
조금만 시간이 늦어지고..하다보면..그새 게시판엔 왜 베르사유 안올라오냐...
한결님 계속 빨리..올려달라는 요청글들이 올라오기 일쑤였죠...
저는 그 당시....하나의 글을 올렸습니다...
앞으론...메일이나 쪽지를 부탁드린다구요..
개인적으로 제 네이트온 파일방에서 다운받아 가시라구요...
솔직히 그 때,,제가 그냥 계속 자료를 올렸더라면..어쩌면..더 인기를 끌었겠고...
저란 사람도 조금더 알려질수도 있었을 좋을 기회였겠죠.....
그리고 한번자료올리기만 하면 될터이니...저 역시 편할수도 있었을테구요..
그 당시 제게 등록요청을 하셨던 분들은 하루에만 200분이 넘으셨습니다..
그 많은 분들에게 일일이 친구등록을 해드렸고...
파일방을 열어들였고...질문하시는것들에 대답해드렸고...
그러다 보면 많은 분들이 한꺼번에 몰리시는 바람에..
제 컴퓨터는 정작 제가 해야 하는 일은...
너무나 오랜시간이 걸리는 지경에 까지 이러더군요....
사실....아무런 제일을 할수 없을만큼...힘이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러한 행동을 했었던것이...
제가 할일이 없어서...시간이 남아돌아서..그랬을거라 생각하시나요?
제가 그렇게 했었던것은....나름대로 게시판에서의 예의를 지키기 위함이였습니다...
다른 분들또한 저와같이.. 자료올리기가 단순한 작업이 아니라 고민과 노력으로 올리실거란것을 너무나...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했기에 다른분들이 올리시는 자료보단 내것들을 돋보이게만 할수는 없었습니다...
마이달링님께 묻고 싶네요...
님은 그러한 생각을 한번쯤 해보셨는지요...
제가 이곳 게시판 활동을 하지 못한지가 꽤 되었습니다..
하지만 게시판을 아낀다면 아끼는 사람으로써...
글을 읽으로 들어올때면...마이달링님의 도배성을 띄는 글들은..눈에 거슬리더군요...
그것을 생각하니...다른 글올리시는 분들 짜증좀 나겠다는 생각도 하였구요....
분명히 글을 올리셨던..분들은 단지 그 사람을 매장시키고...
따돌려야겠다는 의도만은 아니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사오님꼐서 올리신 자료만으로는 충분히 좋은 의도를 가졌든 ..어찌 하였든....
글을 올린 사람들이....집단적으로 텃세부리는 사람들로 인식되게 끔 하는 자료더군요..
그러한 행동의 표현이 잘못된것은 사실이나...
이곳에서 니가 많이 올릴래..내가 많이 올릴까...
너 그만좀 여길 떠나라....니가 잘났나 내가 잘났나의 차원이 아닌...
다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좀 생각하여 예의 있는 행동을 해달라는
충고를 전하고픈것이 아니였을까요?
물론 친분이 있다는 이유로 표현을 거칠게 하며...자기네끼리 얘기를 했었던것은..
잘못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점에서는 저나 다른분들도 경솔했다는 반성을 하시리라 생각하네요....
그런데...마사오님!!
님이 올리신 말과.자료는..
이 일을 해결해 나가기 보단..싸움부치기란 생각밖에 들지 않는군요....
마사오님꼐선 어느 게시판에서 얼마나 활동을 하셨던 분인가요?
이곳에서 매일같이 고민하면서...열심히 활동을 오랫동안 하셨던 분이라면...
단지 그렇게만 말씀하시지는 못하리라 생각이 드네요....
님께선...싸움부치기엔 으뜸이십니다...
제가 올렸었던 글도...표현의 방식의 잘못으로 인해
마이달링님꼐서 기분이 상하셨으라라 생각합니다..
그런 표현의 방식이 다소 거칠었거나..경솔하기도 했었구요...
마이달링님...!!
님께선 예전부터 그렇게 이렇다 저렇다 말씀이 없으셨는데..
오늘까지도 단 한마디의 말씀이 없으시네요.. 아무런 말을 하실수 없으신 거라면...
한번쯤 생각해주십시요...
님의 그러한 행동이 다른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피해를 끼치는지요...
다른분들...모두가 나름대로 사명감을 가지고 글을 올리시는 분들입니다...
그러했기에..다른곳으로 눈을 돌리거나...
떠나시지 않고..쭉..이곳에서 열심히 활동하셨던것이구요...
여하튼...유머게시판...정말 웃고 신나라 하는 게시판인데...
이렇게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어서 다른분들께 죄송하구요...
한번쯤...글을 올리시는 다른분들의 노고나....마음도 헤아려 주셨음 합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