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거 뭐라고 하죠? 낮에는 카페, 밤에는 호프집이 되는
그런게 집앞에 생겨서 퇴근길에 한번 이용해봤는데
평소에 제가 평일에는 술을 많이 절제하는 편이거든요 ㅠㅠ
근데 사장님두 친절하시구 카페 분위기도 좋고 회사는 스트레스받고 하다보니
매일 저녁마다 이용하게 되는거같은데.. 이렇게 습관이 되어버리니
왜 회사끝나면 맥주가 최고라 했는지 알거같기도 한 씁쓸한 저녁이네요
어제는 사장님이 새로나온거 있다고 주셔서 먹어보니 시원하고 시큼한게
괜찮더라구요. 칭타오에서 나온 밀맥주라는데 조금 맘에 들어서 한컷 찰칵..^ㅅ^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