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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왜 이렇게 속상하지...

ㅇㅇ |2018.05.08 20:29
조회 49 |추천 0

속상한 일이 있었어.

 

기분이 진짜 안 좋아서 혼자 방안에서 불 다 꺼놓고 실컷 울었는데

 

또 이렇게 글 쓸 정신은 있는 걸 보니

 

이런 게 관종인가 싶다.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면 이런 짓을 하는구나...이제야 알겠네..

 

위로받고 싶었나 봐..모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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