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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집이 가난하다고 싫다고 합니다

ㅋㅋㅋㅍ |2018.05.09 08:59
조회 723 |추천 0
서울 성동구 매매가 9억 정도 되는 아파트 살고요
아버지는 중견회사에서 중역 정도로 근무하셔서 연봉 1억 정도 됩니다 저는 대기업 입사해서 4000 정도 받고요..
저희 집이 가난해서 싫다고 합니다... 많이 고민했다고 저랑 결혼하면 힘들게 살 거 같다고 전기세 물세 걱정하면서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 집은 반포자이 산다고 거긴 20억 식 한다면서 ..ㅋㅋ 저는 상식상 이해가 안 되는데요..

여자친구는 백수이고 집은 외국인이라 우리나라 치면 인천쪽에 아파트 에서 살고 있는거 같네요..
너 가난해서 너한태 뭐 얻어먹고 그러면 너무 미안하다고 ㅋㅋ
아니... 26살에 연봉4000이면 괞찮은거 아닌가요..
미래가 안보인다니... 뭐 제벌이라도 만날건가 제가 어머니 50만원씩 용돈 드린다니까 집이 어려워서 그러는거 아니냐고. 사랑하긴 하는대... 혼자 너무 망상에 빠저있는거 같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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