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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미 "감정과 이성지수"

화학무기 |2006.08.08 09:05
조회 108 |추천 0

이거 예전에 사이언스랑 여기저기서 나온거 종합한건데

               감정                 이성
1.한국      70                    30

-> 말보다는 목소리를 크게 하거나 주먹이 먼저 나갈 민족.
    장례식장에서 한국인보다 더 크고 서럽게 우는 나라도 없을거다.
    드라마는 항상 love, 최대한 감수성을 자극해야 한다. 사람과 사람간의 심리묘사를 잘 표현한다.
    성질로 인한 '홧김에...' 사건이 많다.


2.중국     85                    15

-> 한국보다 더 드세다고 할 수 있는 민족.
    드라마를 보면 두발로 걸어다니는 인간들이 없다. 과장된 표현을 즐겨쓰는 민족.
     사람들이 의심이 많고 매우 거칠다.

3. 일본        30                70

-> 한국하고 정 반대의 일본. 엔조이 재팬이나 여러 한.일 사이트를 가보면
     한국인들은 감정적으로 대응하는데 비해, 일본애들은 특유의 '냉소'를 보여준다.
     도표, 그림등의 자료를 링크시키면서, 요목조목 반박을 잘한다.
     한국인들이 냄비라면, 그들은 뚝배기같다고 할까. 머리쓰는거 못따라감.
      한국인들은 좋아하는 동물로 '개'   일본인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것도 이유가 될까?


4. 미국       50                    50

-> 가장 이상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인생을 쉽고 재밌게 살자는 주의로써, 사람들이 꽤 밝고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감정표현을 솔직하게 잘하며, 감탄사를 자주 쓴다. 표정의 다양성.
     하지만, 협상에 있어서는 그런거 일짤 없다. 매우 이성적으로 돌변, 과학적이고 수리적으로
     문제해결에 밝다.

 

어디가 제일 좋을까요???

평균치인 미국??

그러고보면 우리나라도 평균이긴 평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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