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그 여직원 서랍에서
종이컵이랑 커피믹스 가져가려고
열었는데 콘돔? 딜도?
이상한게보이는거있죠?
벙쪄서 왜 이런게 여깄지 하고
순간 생각을했어요..
여기가 여초 회사라 남자가 있을리는 없고..
설마 이 회사에
혼자 남아서 남친불러서 그짓하는건가?
무섭더라고요..
불쾌하달까?..
이런건 좋은데 왜 남들이 안보이는곳에
두지않고 빼꼼히보이는자리에올려놨는지
이해안가요..
물론 이 여직원이랑은 친한데
저 정체불명의 물건들이 마음에 걸립니다..
물어보기는 좀 그렇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