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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 합가는 누가하는게?

웅웅 |2018.05.12 15:15
조회 4,486 |추천 9
이거누가 맞냐그르냐보다는 어느쪽이 그래도

말이되는지? 댓글부탁드려요.





없는집시집옴. 아들둘 홀시어머니.

둘째네먼저 결혼.

둘다 결혼시 받은거없구 앞으로도 그럴예정.

첫째는 2년후 결혼.


첫째결혼하구 1년지나고 둘째 첫애낳음.

2년후 둘째가짐. 아들딸 둘임.

둘째네는 맞벌이. 둘 연봉 1억넘음

서울 나쁘지않은 동네에 아파트 30평대아파트

소유,자차보유.

빚없음.





첫째 결혼후 첫아이낳음. 딸하나.

둘째네의 둘째(딸)과 개월수 크게차이없는 딸하나


빚있고 서울 나쁘지않은 동네에 빌라 10평후반대

전세, 자차없음. 둘째네와는 차로 그리멀지않음.

30분거리?

맞벌이하기엔 시터나 도우미비용=여자월급이라

전업. 애둘낳아도 이미 둘째네아이둘을 봐주시는

중이라 시가엔 도움요청못함. 친정은 상황이안됨.




홀시어머니 애둘 장가보내고 둘째네서

애봐주시는동안 암걸림. 다행히

항암치료는 없는중. 말썽이던

어깨나감. 나사박는 수술함. 이석증옴.

수술은아니나 현재진행형중. 힘들어함.

허리디스크옴. 수술은 아니니 현재진행형.





둘째네 애둘은 계속보시는상황

어릴때부터 애를봐주셔서 아예 둘째네서

생활하시면서 애봐주시는중.

본가는 지방에있고 현재 방치중.

암때문에 병원검사시에만 본가가서 며칠묵고

다시오셔서 애보는중.

둘째네 돈드림. 일반 시터나 도우미에 비하면

적은돈. 남들손에 맡기기싫어서 시어머니한테

맡기지만 일반적으로 생판남인 시터나 도우미

에게 주는 돈전부는 못주고 반보다는 좀더주는중.

둘째네는 첫째에비해 고액연봉이다보니 연차나 휴가가

어려워 애아프거나 무슨일있음 못뺌. 시어머니가

백퍼케어중.

앞으로도 쭉( 언제까진인지는모르겠지만 중,고딩

까진아닌듯..상황에따라 그리할수도.. .)




현재 시부제사는 본가에서 지내나 간혹 애봐주시는

중에 지내야할경우 장남집에서 지냄








이상황에서 시어머니가 나이가 많아지시고

합가를 해야한다면 그래도 장남인건지..

아님 둘째네에 쭉계시는게 나을지 댓글좀부탁드려요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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