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없겠죠..?
이제 남이긴한데 걱정되네요...
헤어진지 3개월 가는데요.. 한달 정도 제가 매달려서 이 친구가 힘들어 했어요..
저번주에 생일이기도 하고 해서.. 그냥 찾아갔어요..
편지(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고 일할때 에어컨 바람 추울 수도 있으니 담요, 마카롱..) 이렇게 준비하구 갔어요..
이름 부르니 도망가더라구요..ㅜ 그냥 쳐다봤죠.. 그 친구도 뒤돌아 보더라구요..
3초정도 서로 빤히 쳐다봤어요..
제가 뒤돌아서서 그냥 그 친구 집 앞에 두고 갔어요..
그러고 2일 후 비활했더라구요.. 차단X
다른 아이디로 확인했어요..
별 의미 없겠죠..? 서로 이상형이고 항상 설렜는데 권태기가 정말 무섭네요..ㅜㅜ
헤어질때 멋지게 보내줬어야했는데 매달렸던거 후회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