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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가진 어떤 부부의 인성

ㅇㅇ |2018.05.14 18:57
조회 19,593 |추천 55
자기네가 그런 거 아니라고 빼액 대겠죠?

지나가다 보고 너무 화가 나서 퍼왔습니다.

신상이 나올만한 부분은 가린 점 이해 부탁 드립니다.

동물 짖는 소리가 싫을 수 있습니다.

집 안에 들이거나 조금의 소리도 싫으면

다른 곳에 보내줄 수 없느냐고라고

말이라도 하지 다짜고짜 목을 조르면 안되냐니요 ㅠㅠ

저 부부 아기가 운다고 누가 저런 말 비슷하게라도 하면

기분 좋을까요? 자식 가진 사람들이 어쩌면 저렇게 지독할까요.

동물에게도 해를 가하니 본인들 기분 나쁘게 하면

사람도 해칠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추천수55
반대수6
베플ㅇㅇ|2018.05.14 19:06
시끄러웠을 수는 있겠는데 다짜고짜 와서 개 보내라도 아니고 죽여라도 아니고 목 조르라고 정확히 말하는 게 굉장히 인간 같지 않아보입니다.
베플ㅇㅇ|2018.05.14 19:09
나도 단독주택사는데 옆집 강아지가 평소에도 개같이 짖어대는데 나 수능보는 전날까지 뒤질라게 짖어대서 결국 울면서 엄마아빠 ㅠㅠㅠ 하고 통곡함 아빠가 몽둥이들고 달려나가서 옆 집이랑 미친듯이 싸우고 옴 그래도 두 시간밖에 못 자고 수능봤었다 가족들이 맨날 참아줬는데 내 수능날을 기점으로 아빠가 그 날부터 민원넣고 옆집이랑 매일매일 싸우고 결국 그 개는 이제 안보임 어디로 팔려간듯? 단독주택에서 개짖는 소리는 진짜 상상초월이다 개 짖을 때마다 뱃속 내장부터 울리는 느낌난다 여튼 그때 기억때문에 개라면 진짜 극혐함 층간소음으로 살인도 나지? 살견은 안날거같냐 난 이해한다
베플ㅇㅇ|2018.05.14 19:00
죽인건 너무하긴 하는데 개짖는거 너무 시끄러우면 이웃에 민폐인것도 이해해야해요. 시끄럽다 그러면 소형견 같으면 집안에서 들여서 키우시던가 하시지 밖에서 키우면서 짖는소리 울리면 생각보다 시끄러워요.
찬반ㅇㅇ|2018.05.15 00:58 전체보기
얼마나 시끄러웠으면... 그리고 그 정도면 저 집 말고 다른집도 불만이 쌓였을텐데 단지 심증만으로 저 부부가 죽였다라고 확정짓는것도 명예훼손인건 아시죠? 너무 감정적으로 퍼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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