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 감사드려요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니 좋은 조언과 쓴소리를
해주셨더라구요 감사해요 덕분에 제 부담감과
심란한 마음이 많이 줄었어요
제 성격이 원래 남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관심이 없어서 출산후 안부만 두번정도 물어봤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제가
이래도되나 싶어서 판에 물어본거예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5년차 36개월 딸 11개월 아들이
있는 주부예요(저 37살, 동서 28살)
동서네는 이제 태어난지 40일정도 된 아들이
있구요 제가 형님으로써 애기 잘크고있나.
나 애들 키울때 이런거 해주니깐 좋아하고
밤에 잘 자더라,. 머 이런거요..
전화는 아니더라도 카톡으로 해주고싶은데요
괜히 오지랖같고 괜히 간섭하는거 아닌가해서
고민이되네요 아니면 동서네가 제가 연락이 없어서
내심 서운해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음... 사설하자면요 동서네는 속도위반으로
양가 허락하에 결혼식없이 서방님이 처가살이를
하고있어요
처가살이 집은 1층은 동서네의 친정부모님과
남매들, 2층은 동서네가 살아요 그래서 처가에 들어가기
전에 2층을 리모델링 한걸로 알고있어요.. 제 시댁과 저희는 동서네 집(2층)에 냉장고, 세탁기, 장롱, 이외의
몇백만원의 현금을 줬거든요.
동서분들~ 형님이 관심이 없는게 편할까요?
밤에 애들 자는 시간에 후다닥 쓰르거라서요. 오타,내용
이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