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해서 미안합니당 간략하게 쓸테니 한번만 읽고
조언 남겨주세요 ㅜ_ㅜ
그동안 너무 잘 맞아왔고 서로 다른사람 만날 욕심없이 둘만보자는 그런 개념까지 잘맞는 남친이 있어요
결혼도 서로 하고 싶어했고 지금도 저는 그렇고 남친이 능력이없어도 스트레스 받고 싸울때도 많이 있었지만
결국 서로 잘맞고 그 편함의 좋음이 이겨버려서 아직까지 잘만나는데요..
20대 중반이구 5년 사귄 남친이있는데 남자친구가 뒤늦게
타지역 학교로 (공대) 들어가서 죽기살기로 열심히 하고 있어 참고로 난 4년차 직장인이얌
그래서 나한테 신경쓸 여유가 진짜 쥐어짜내도
거의 없을만큼 진짜없거든,, 그런데 어느날 나한테 시간을 가지자고 하는거야 볼 수 없는데 보고싶다는둥,
미래얘기, 연락이 너~무 안되면 삐진다는둥 그런게 부담이고 스트레스고 둘을 챙겨야하는데 (나랑 공부)
그걸 못하는것도 싫고 .. 근데 그럴때마다 그냥 그러고 끝이었는데 잘지냈는데 갑자기 시간가지자고 하니까
너무 당황스러웠어 처음이거든 ㅜㅜ 내가 그동안 그런적은 있어도 안그러던애가 이러니까 좀 겁이났어...
근데 시간가지자고 하기까지 나는 하나도 눈치를 못챘거든 티도안내고 숨기고있었나봐 힘든걸..
근데 권태기는 아닌것같고 그런것같기도하고 그래서 내가 시간가지기 싫다해서 내가 안보채고 노력한다고
그러고 연락은 하는데 최대한 안건들이고 연락을 안하고 있고 남친이 어쨋든 학교에서 성장하는만큼
나도 그런걸 보여주면 (운동 등) 좀 마음이 돌아올련지.. 약간 나도 신경안쓴다 나도 니아니어도 잘 살아간다 라는 느낌을 (밀당처럼) 보여줄까싶은데.. 내가 막 싫은건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예전같진않고
너무너무 모르겠어 조언좀 해주세요 !! 갑자기 변한 환경에 의해 그걸 권태기라고 착각하고 있을 수 가 있나..?
환경에 의해 사람이 싫어질수가 있는지... 근데 권태기라는걸 모르고 살아온 사람이에요 댓글적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