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에 안맞는 글 죄송합니다.
화제성 있는 게시판을 찾다보니 부득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금 청와대 국민청원코너에는
'저는 경찰관입니다 국민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으로
3년차 경찰관의 절절한 사연과 청원내용이 적혀있습니다.
드라마'라이브'를 보신 분들이라면 대충이라도 현장의 힘듦을 이해하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현장에서 범인에 대한 대응을 위해 총기나 테이저를 사용하면 그에 대한 시말서 제출을 걱정해야합니다.
그것이 두려워 망설이면 얼마전 광주에서의 사건처럼 경찰의 무능력한 대응이 비난받지요
떳떳한 경찰이 되기 위해 힘을 주세요
잘못사용한 때에는 당연한 엄벌을, 그것이 아닌 정당한 사용에는 더이상 망설이지 않고 국민 여러분을 지켜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청원요약내용은 이렇습니다.
- 경찰관 모욕, 폭행, 협박죄 신설
- 장구사용(테이저, 삼단봉)에 대한 면책조항 신설
- 경찰청의 소송지원
등 입니다.
경찰이 매맞으면 국민을 보호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