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만 본 20후 여자입니다
모바일로 작성해서 두서 없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 만난지 5달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비록 나이차이가 나지만 알콩달콩 연애를 하는중입니다..
근데 얼마전 남자친구는 일 스트레스로 인해
저한테 헤어지자고 말을 하였고
전 그냥 후회없이 잡고 싶어서 매달리고 붙잡았습니다 ..
뭐 보시면서 일핑계다 뭐다 하겠지만
옆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선 사람의 한계의 끝을 보게 되드라구여
반복되는야근 .. 수천통의전화, 임원들술자리 .. 그 외
회사의 직원이 없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중소기업인데
일을 제 남자친구한테 떠민거 입니다 ..
얘기가 길어졌네요
본문은 제가 붙잡았는데
왜 잡혔는지 ..
제가 지금 어찌해야 하는 맘인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