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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보기에 행복의 척도는

개조의여왕 |2018.05.18 19:08
조회 77 |추천 0
돈이 많건 적건

자기자신에 맞는걸 자기자신이 좋아하는걸 얼마나

본이이 잘 알고있고 얼마나 즐기고 있냐의 차이같아

보통 돈이 없는 사람 많은사람 둘두 행복해보이고

불행해 보이고 나뉘는게

돈이있어도 .없어도 자기본인의 굴레가

남이하는 취미 등등 남이느끼는 행복 .즐거움

에 맞추려니까 진짜 자기가

그걸 해서 행복한지 모르고

남들은 저렇게 살아서 행복해보이니까

거기에 맞추느라 불행할수도 있어

자기 본인이 딱 느끼는게 아니라

남이 하는거 멋있어 보이는거에 맞춰서

그걸 하려고 드니까 진심행복하고

즐겁지가 않은거지

새상엔 직업도 많고 사람도 몇억이야

어마어마해 그만큼 직업직종만 봐도

사람들은 관심분야가 달라

거기다가 취미로 따지면 한정된게 아니라

어마무시하게 많은데

남들이 많이 하는거 저걸하면 인정받아

사람들이 날 멋있게봐줘

이것만 찾으면서 나자신이 즐길거 조차

남에게 기대서 남에게 베껴서

하다보니까 불행해보이는 사람

우울증환자들이 넘쳐나는 이유가

아마도 나자체는 모르고

남은 따라하고싶고 그마음 때문일거 같은데 ㅋㅋㅋㅋ

어렵나 니들 생각은 어떠니 ?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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