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가 좋아한 나의 명언

vivivi퍄 |2018.05.18 23:12
조회 328 |추천 1



1. 남자볼때 외모랑 돈 빼고 뭘 보는데?

   어차피 내용물 다 쓰레기인데

   봉투라도 좋은걸로 싸놔야 썩은냄새가 덜하잖아

2. 남자만나서 인생 조진 사람은 수도없이 봤지만

    내가 남자 안만나서 인생 조진 사람은 본적이 없어~

3. 진짜 웃겨 ㅋㅋ 지들이 뭔데 나한테 결혼하라고 해? 

    무슨 권리로 어디서 남한테 공짜 노예 되라고 지랄이야

    딱 보니까 삼류 인생사는 놈들만 꼭 나한테 결혼하라고 하더라

4. 엄마 우리 강아지 중성화 수술 시켰잖아?

    너무 소중해서 임신하거나 자궁에 병 생기는거 우리가 못참아서 ㅇㅇ

    근데 이 한국새끼들은 여자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지 애를 낳아달래ㅋㅋㅋㅋ 그리고 키워달라하고 지 성 붙임

    제정신이 아니다 진짜 ㅋ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