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저는 둘다 20대후반기혼이에요 친구신랑은 육군대위이고 저희신랑은 자동차정비업소 운영중이에요
제가 무시하고싶어서 한건아닌데 군인들 별로라고 돈도못벌고 이렇게 말한건사실이에요 그러다
친구랑 다툼이좀있었는데 저도 화나서 니네 신랑 300도 못벌지않냐고 말을했어요 이건제가 잘못한거고 사과할생각이에요
친구신랑아버지가 사단장전역이라는데 전 군대를잘모르니까요 다만 돈은 잘벌지못한다는것만알아요
그에비해 저희신랑과 저는 부족하지않게 벌고있거든요
솔직히 육군대위가 대단한거라고 생각하진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