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8:1 ~ 10
창조에 기적의 하나님
주품이 큐티 ^ ^
그 즈음에 또 큰 무리가 있어 먹을 것이 없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만일 내가 저희를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라 그 중에는 멀리서 온 사람도 있느니라
제자들이 대답하되 이 광야에서 어디서 떡을 얻어 이 사람들로 배부르게 할 수 있으리이까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느냐 가로되 일곱이로소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를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그 앞에 놓게 하시니 제자들이 무리 앞에 놓더라
또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는지라 이에 축복하시고 명하사 이것도 그 앞에 놓게 하시니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 일곱 광주리를 거두었으며
사람은 약 사천 명이었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흩어 보내시고
곧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달마누다 지방으로 가시니라
@원어사전:
/광주리:spuriv"(4711, 스퓌리스)
광주리 basket.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스퓌리스(Hdt., Aristoph 이래)는 '갈대 바구니' 즉 '엮어 만든 바구니', '광주리'를 의미한다.
/달마누다 지방:Dalmanouqav(1148, 달마누다)
달마누다 Dalmanutha.
1. 구약성경.
갈릴리 바다 서쪽 해안 근처에 있는 마을의 이름이다.
가장 믿을만한 사본들에는 민 8:10에서 이 곳을 '달마누다'로 표기되어 있으나 어떤 번역본들에는 '마가단'(Magatan), 또는 막달라(Magdala)로 표기되어 있다.
# 오병이어의 기적은 하나님을 바로 아느냐 모르냐의 기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보수적 믿음을 물려 받은 한국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나 유럽이나 외국에서 잘못된 신학을 물려 받은 자들이 이를 기적이 아닌 숨겨논 떡을 나누는 거라 합니다. 이는 기적의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으로 구원이 희박한 거짓 성도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요즘 학생청년들에게 진화론의 허구를 가르치고 있지만 이런 자유주의 적인 사조는 19세기 진화론이 너무 막강해 보여 교회가 진화론을 창조적진화론이라는 이름으로 사기쳐 들어온 후 하나님의 창조 기적을 무시하는데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 과학이라는 거짓 망토로 침투한 진화론 마귀는 지금에 와서는 하나도 증명되지 않은 불신자들의 철학으로 증명되지 않음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과학적으로 실험결과 창조주의 손에 의하지 않고 무에서 유로 자연적으로 생물은 생겨 날 수 없으며 다윈의 주워온 뼈는 dna 검사가 시작되는 현대에 오랑우탕의 것임이 증명(중앙일보 과학지란)이 되며 원숭이에서 인간까지 그림을 그린 모형은 모든 뼈가 발견되지 않은 팔 하나 아무 골 하나 주워 그린 추측도에 지니지 않으며 전체뼈가 발견된 적은 한번도 없는 사기 그림이며 진화론이 옳기 위해서는 무한대적 변화의 진화화석이 발견되어야지 하지만 성경대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금의 동물종의 발견만이 있고 연속된 중간 종이 하나도 없는 거짓임이 증명이 되었습니다.
진화론의 수억만년이라는 연대기는 대기를 조사한 방사선상(지구 지하에서 방사선이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 아주 조금씩 올라오나 현재의 대기는 그렇게 오랠 만큼 방사선이 없음) 그렇게 지구가 오래 될 수 없음이 증명이 되었고 1900년대인 100년전 인류가 10억인데 지금은 70억입니다. 100년 사이 7배나 오르는데 인류기원이 수억년이니 수백만년이니 하는 것은 거짓인 것이 그 정도의 기간이라며 인류가 숫자연산상 너무 거대한 은하계를 다 덮을 만큼의 숫자가 되어야 한답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믿지 않고 주님의 손길을 무시하는 거짓되고 낡고 썩어진 철학인 진화론에 더 이상 속지 마십시오
본문으로 들어 갑니다.
본문의 7병이어의 기적은 5병이어의 기적을 잇는 두 번 째 기적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믿음이 연약한 자들을 향한 두 번 째 재확신을 위한 것이라 주석서는 이야기 합니다. 두 기적은 분명히 다르다고 이야기 합니다. 5병이어는 바구니(코피노스 작은 바구니) 7병이어는 이방인을 향한 기적을 위한다고 하며 광주리(스퓌리스 큰 바구니)로 다르게 원어는 표현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해석해 본다면 이방인을 향한 주님의 사랑이 더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는 외면 되었던 이방인에게 주님은 그 사랑의 크기를 확장하시는 역사를 느낍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기적을 행하기 전 꼭 묻는 것이 계십니다.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는 중요한 질문입니다. 왜 예수님은 이러한 질문을 하셨을까요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속에 사랑을 원하시고 계십니다. 사랑이신 예수님은 인간의 마음 안에 그 사랑을 요구하고 그 열매가 자라시기를 간절히 원하시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그 굶주린 사람들을 위해 너희가 희생을 할 수 가 있느냐를 원하시고 계시는 질문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물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 그 길가의 잡초와 모래와 돌멩이로도 얼마든지 떡과 고기를 만드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사람은 예수님의 일들이 구경거리에 불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의 작은 희생으로 사랑과 믿음과 소망의 열매들이 인생으로 하여금 성장하기를 유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강제적으로 인간으로 하여금 믿음 소망 사랑을 로봇처럼 주입시키지 않습니다. 인생을 향하여 자발적 사랑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전쟁과 기아와 굶주림으로 가난으로 죽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순식간에 평화를 주고 모든 물질을 먹을 것으로 만드실 능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십니다. 이웃간에 평화를 위한 희생, 하나님을 향한 나라를 믿음으로 나아가는 발걸음,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으로 나아가는 작은 발걸음, 주님 나라의 건설될 내 집을 위해 희생하는 그 소망을 위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희생을 기뻐 하십니다. 그 희생은 주님께서 기적을 행하시는 작은 발걸음의 시작이 되며 하나님의 기쁨이 됩니다.
아기의 아픔으로 인해 부모님의 고통으로 괴로워 하는 분이 계십니까 하나님은 모든 것을 급속히 치유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십니다. 하지만 마치 방관하시는 하나님처럼 보이는 것은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의 맘과 부모님을 공경하는 자녀의 효를 하나님은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희생은 천국에서 다이아몬드와 같은 열매가 되어 여러분의 면류관과 우리가 거할 처소에서 빛나며 열매 맺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신 후에 이전에는 기적을 행하신 후 12바구니가 남고 이번에는 7광주리가 남았다라는 말씀과 같이 우리가 예상하던거 보다 그 희생의 값을 배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러시아가 하나님을 버리고 주일인 일요일 휴일을 버리고 죽도록 일을 해도 빈국을 면하지 못했고 북한도 죽도록 노동해도 더 마찬가지 인 것을 봅니다. 하지만 미국 청교도는 첫열매를 교회를 통해 하나님께 드리는 그들의 전통은 차고도 남을 만큼의 부와 윤택한 삶을 안겨 주었습니다.
그 은혜를 경험하지 못하셨습니까 그것이 진리이나 인간의 죄로 사람의 눈이 어두워 바라보지 못하고 거짓 살인 아비 사단이 장악한 세상이 그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서 훼방하곤 합니다. 그러나 어두운 방에 빛이 나타나면 자연히 어둠은 물러나듯 그 하나님의 맘에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면 모든 것을 알게 할 것이며 주님의 재림하시는 날 알게 할 것이며 우리가 천국에 가서 주님을 보올 때에 모든 것을 다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보이는 것에만 소망을 두지 말고 현재 보이지 않는 영원한 창조의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셔 주님 사랑의 발걸음을 조금 더 내어 보시기 바랍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보석의 풍성한 열매를 모두 소유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 드리는 그 작은 믿음을 보시고 주님은 하나님 나라를 보게 하시고 이웃에게 향한 작은 사랑을 주는 자에게 덤 이상의 채움으로 축복하시고 하나님을 위해 인내하여 소망을 기다리는 자에게 영원한 천국의 시간을 허락하시는 만복의 근원이신 주님을 알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들의 모든 인색한 맘을 버리게 하여 주시고 우리 인생을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하나님과 교회와 이웃을 향한 작은 희생등을 멈추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웃에게 향한 작은 말을 건네는 전도의 말 한마디가 한 인생을 바꾸고 인류를 바꿉니다. 그 작은 친절을 보시고 하나님은 미소 지우시고 엄청난 축복을 하시는 주님이십니다. 날마다 하나님 나라 위해 전진하여 자녀를 위한 희생 부모님을 위한 희생 이웃을 향한 선의의 발걸음 멈추지 않고 늘 전진하게 하여 주소서 모든 이웃과 이웃 국가에게 그 사랑의 손짓을 멈추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힘을 주소서 북한도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외면하지 않는 한국이 되게 하여 주소서 나약한 북한과 동맹국 한국을 외면하지 않는 작은 사랑의 손길부터 내미는 미국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크신 하나님의 창조의 풍성한 평화와 사랑을 삼국이 경험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