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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좀 살면 괜찮은 점

칡즙 |2018.05.22 21:27
조회 199 |추천 3

솔직히 여자들 시댁 제사 지내는거

뭐 같잖아ㅎㅎ




아침부터 서둘러야 하고

시댁에 따라선 밤 12시에 제사 끝남



짜증 이빠이 나가지고

남편 이 새끼를 어떻게 갈굴까 생각중인데



갑자기 시엄니가 고생했다며 금일봉일 주시네??



그럼 집에 가는 차 안에서 열어볼게 아니냐


5만원짜리 한 10개 들어있으면


시댁에서 뺑이친건 샤르륵 녹고




"여보 원피스 뭐사지?^ㅎㅎ" 바로 나오지^^*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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