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미칠것 같고 괜히 울적하고 슬프고 혼자 영화찍는것 같아도
다 한때고....
다 지나감....
1년 ~2년 ~3년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자연스럽게 치유가 되고
웃고 즐겁게 생활하다보면
꼬래 사람 보는 눈이 생겨서 더 성숙한 사람들을 찾게 되고
사람에게서 사랑을 찾기보다는
인연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가게 되고
마음의 여유와 물질적인 여유까지 모두 누릴때쯤
결혼이라는것을 생각하고 집을 알아보고 미래를 계획하고 설계하고
내공이 어느정도 쌓여서
한가지만 잘했던 사람이 여러가지 골고루 다 살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그게 삶인것 같다 ㅎㅎ
다 한때고 다 지나간다
돌아보면 그렇더라 ㅎㅎ
제일 바보같은 선택과 고집이라고 해야하나.... 너 아니면 안돼 마인드...
너말고는 없어...나만 힘들어...난 뭐지...스스로 자존감 낮추면서
굴속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ㅎㅎ
그것도 한때고 시간의 무한한 치유력 앞에서는 사랑도 사라진단다
오늘 하루를 재밌게 보내고 하루를 잘 챙겨 그러면 꼭 성숙한 사람으로
다시 돌아가고 곁에 정말 훌륭한 배우자가 짠 하고 있단다
이글을 1~4년 뒤에 꼭 봐봐 내말이 틀리는지ㅎㅎ
다 그렇게 산다 ㅎㅎ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