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화가남
내 감정 내 기분은 하나도 배려하지 않으면서
여전히 내가 자기만 봐주길 바라는건지
왜 표현하지 않는건지 왜 아무것도 묻지않는건지
매번 내가 말하고 내가 기다리고
대체 왜 언제까지 그래야하는건데.
내가 내려놓으려고하면 또 헷갈리게해서 사람 흔들어놓고
이제서야 결단내리고 해보려고 했더니
간보는 마냥 사람을 또 쪼은다
그래 니가 진작에 마음이 있었으면 이렇게까지 오지도 않았겠지
내가 병 신이다
가벼운 그 마음에 놀아났겠지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