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짝사랑하는사람은 사업시작한지 얼마 안된 30대초반 남자입니다저 또한 사업을 하고있구요이 사람을 만난지 얼마안되서 만남을 제안하더라구요저는 거절했어요 저도 사업때문에 신중한때이고 사람을 오래 보고만나고싶었거든요그리고 중간 중간 이 남자가 제게 얘기합니다 니가 좋다 그리고 사업적으로 도와줘서 정말 고맙다고
저도 이사람 좋아합니다사실 처음 봤을때부터 얼굴이 빨개질정도로 마음에 들었거든요최근에 제 마음을 말했습니다 좋아한다고그런데 애매한 대답이 돌아오더군요자기는 사업에 집중을 해야해서 이성을 못만나겠다고
그래서 말했어요나한테 맨날 연락하고 만나는건 왜그러는거냐고매일 그냥 생각이 난답니다 저랑있으면 하루가 재밌답니다나도 니가 여자로 보인다고 근데 사업때문에 그 누구도 못만나겠다고
네 저는 이거 어장이라고 생각해요언젠간 그 누구를 만나겠죠 제가 아니더라도 ..그래도 누군가를 만난다하면 정말 마음이 아플꺼같긴해요그후로도 잘지내긴 하는데 저는 그 애매한 대답에 조금 거리를 두려구요
사실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본 나이인대도 이 사람은 헷갈려요그냥 저 혼자만의 합리화인가 해서 따끔한 한마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