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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한사고에 사람을 힘들게하네요

5월12일 토요일 비가 하루종와서 집에서 하루 종일 있을려고 했지만 저희아이가 심심해죽겠다고
오후 4시쯤 저는 아이를데리고 살것은 없지만 구경 할겸
롯데 마트를 갔습니다
아이와 다이소 매장을가서 구경을하다 아이가 삼천원 짜리
자동차가 갖고싶다고 해서 그걸 하나 사주고 집에 갈려고 주차
되어있던 차에 아이를 태우고 출발할려고 하는데 BMW승용차가 앞에서 사람을내려 줄려고 하는건지 뭘 하는지 안나가고 있어서 제가 빵빵 하며 나가라 했지만 그래도 안나갔습니다
제뒤에 차가 와서 같이 빵빵을 하니 그때서야 조금움직여 저도
나가는줄알고 움직 였는데 앞으로 조금만 나가고 안나가는겁니다 그런데전 재수가 없었던거지 차를 부딪친 것도아니고 그냥
스치기만했는데 그사람이 보험처리해달라고 하고 해서
대물접수 하고 집에 왔는데요
이틀뒤 어제 전화가 와서 대인접수도 해달라는 겁니다 제가
어이가너무 없고 황당해서눈물이 핑돌았습니다 제가 다친곳도 없는데 무슨 병원을 가냐고 하니 놀랄수도 있다는겁니다 주차장에서 차가 심하게 달리는것도 아닌데 충격에 가하겠냐고요
너무 억울하고 해서 애기 아빠한테이야기하니 경찰에
신고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신고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요마음이 초조 하고 왜이렇게 불안한지요 블랙박스도 고장나서 주차장에 씨시 티비도 부탁했지만 경찰이 아니면 보여 줄수 없다고 합니다 세상에 이렇게 나쁜 사람이 있을 수가 있나요
그때생각만하면 심장이벌렁 벌렁 떨리고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제발 경찰에서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바랄뿐입니다
이런 인간 같지도 않는 사람좀벌받게 해주세요 제발제발요ㅠㅠ


요기 밑에 조금 스치기만 한건데 정말 너무나쁜 사람입니다 남에 눈에서 눈물나면 본인 눈에선 언젠간 피눈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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