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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삼성 나옴

관심없는 사람이 더 많겠고 네이트도 네이버처럼 글 막을수도 있겠지만 오늘 그알 보다 삼성이라는 기업에 또 실망하게되었다.

처음부터 본게아니라 중간부터 본거였고

삼성이란곳은 원래 노조가 없다고 들었긴 했지만 직원대우를 잘해줘서 노조가 없는게 아니라

만들수 없는 환경을 악질적으로 관리중인 거였다..

오늘 방송한 내용을 정리하자면

1)삼성은 창립이래 노조결성을 결사반대
2)삼성하청(협력) as기사들은 시급9천원도 안되는 환경에 거기엔 부품, 비품비 포함으로 그마저 건수가 없으면 최저임금에도 못미쳐 투잡 쓰리잡은 해야하는 불안정한 직장환경. 을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노조를 만들고 가입함
3)삼성은 노조를 없애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음. 노조원들은 고사화시키도록함(사표내도록 심리적 환경적 압박을 주면서 괴롭힘 예- 노조원들에게 일을 안주고 직원들끼리 이간질시키고 따돌리고 노조원이 많은 지점은 아예 그지점을 폭파시킴)
4)그런 환경에 못견디고 노조원 중 한명이 자살하게되고 사내분위기가 추모분위기.(그사이는 잘모름) 그리고 이번 그알 주인공 염호석(노동조합장)도 자살하게됨
5)전의 자살자에 이어 이번에 다시 유서를 남기고 또 자살하자 추모환경이 조성되며 노조세력이 확산될까싶어 삼성측에서 염호석 아버지에게 돈6억을 주고 장례식을 하지말고 가족장으로 치루게함.(법적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경찰 300명이 동원되어 연막탄까지 피워가며 발인하는날 시신을 빼돌림)

> 노조원이 자살해서 죽었으므로 노조 한명 탈퇴했어염! 하고 실적으로 보고올림

> 아버지는 자식 시신처리하고 받은 돈을 고기값 드립치며 정선(카지노)가고 술먹고 하니까 돈다써서 천만원에 38짜리 월세 살어~ 거 돈 6억 얼마나 된다고~(막상 그아들은 생활난에 힘들어 죽었는데 ㅁㅊㄴ)

> 네이버에서 기사막고 댓글에 공감수 다없애며 조작


이 글 읽는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관련글보면 리플달려고 글을 정리해봄. 무식한거아니까 맞춤법관련 태클은 안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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