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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시스터1, 2, 3 생활요리15

3 |2018.05.28 09:47
조회 43,701 |추천 120

 

제가 톡이 되었나봐요 ^^ 칭찬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 키랑 몸무게 댓글단적 없는데 누가다신거지? ㅠㅠ 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글쓰러 올게요~

 

 

안녕하세요 ^^

요즘 산이 점점 쨍쨍한 초록으로 변하는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ㅎ날씨도 제법 더워지고 오늘부터는 시원한 음식좀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그럼 그동안 해먹고 사먹은 음식들 보여드릴게요 :)

부끄 두릅전 입니다.(개드릅 또는 엄나무순 이라고 불러요) 봄에만 먹을 수 있는데 향도 향긋하고 먹다보면 막걸리 과음하게 되요ㅎ




부끄 이건 엄마 생신에 엄빠네 식당에서 가족들 초대해서 차린 샤브샤브 상차림이에요

   (생각보다 손도 많이 안가고 죽까지 준비해서 드리면 잘 차린 느낌나고 좋은 메뉴ㅎ)





부끄 얼마전에 친구 결혼식때문에 한양에 다녀왔어요 뒷풀이로 노량진수산시장을 갔는데 집에서 가족들과 먹으면 참 좋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ㅎ 집에 사가지고 와서 꽃게찜 맛있게 먹었습니다.(요즘 꽃게 철이에요 살도 꽉 차있고 알도 꽉 차있으니 한번 드셔보세요)







부끄 사실 요즘 라면 짬뽕처럼 먹기에 꽃혔어요 ㅋㅋ 새우넣고 짬뽕처럼 끓인 불라면





부끄 요건 알과 곤이 넣고 끓인 알탕라면






부끄 옛날된장+곤드레나물 넣은 된장찌개, 제철나물 과 묵나물 넣고 비빔밥 먹었어요ㅎ





부끄 마지막으로 닭 두마리로 만든 산더미 닭볶음탕 입니다.ㅎ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고 사라질께요 날씨가 점점 더워질텐데 다들 건강에 유의하세요.   

추천수12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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