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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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음식사진 올리러 왔어요ㅎ
평창은 여러모로 동계올림픽 때문에 분주하고 저는 저 나름대로 굉장히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2018년 새해 복 많이 많이 가져가시고 그동안 음식 사진 올려드릴게요 헤헤
국물있는 떡볶이가 땡겨서 계란삶고 청양고추장 팍팍 풀어서 만들어 봤어요
제가 꼬막을 진짜 좋아하는데요 양념도 좋지만 저렇게 생으로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집에 뚝배기 있으신 분들 김치볶음밥 뚝배기에 해보세요 밑에 눌려있는 밥이 진짜 맛있거든요
김밥은 이제 눈감고도 쌀거 같아요ㅎ
소금간은 안하고 명란젓으로만 간한 명란계란찜
날씨가 추운날엔 자꾸 알탕이 땡겨요
다음날 남은알탕으로 끓인 라면
시스터3이 갑자기 오리훈제가 땡긴다고해서 소스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ㅎ
시스터1 과함께 추운날 샤브샤브(샤브샤브에 굴 넣어보세요 국물도 시원하고 생굴 비려서 못드시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어요ㅎ)
샤브샤브 먹고 다음날 육수랑 야채 넣고 칼칼하게 끓인 장칼국수(강원도는 장칼국수를 많이 먹어요)
오늘은 여기까지 올릴게요^^
벌써 2018년 이고 저는 한살 또 먹었어요 ㅋㅋㅋ 한살 먹는게 억울해서 올해는 떡국도 안챙겨 먹었어요 헤헤헤헤
추운 겨울 다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용 다음에 또 글쓰겠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