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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시스터1, 2, 3 생활요리12

3 |2018.02.06 11:11
조회 60,604 |추천 195

 

 안녕하세요 안녕

요즘 날씨가 너무 춥죠? 평창은 아침마다 영하권으로 떨어져서 출근시간대에 여기저기 경유차들이 시동을 못걸어서 난리가 납니다ㅎ

 

그리고 길게만 느껴지던 동계올림픽이 바로 코앞이라  기분이 좀 이상한 것 같아요 헤헤

이번기회에 평창 안와보신 분들은 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윙크

음식사진 보여드릴게용

 

 

부끄 요리는 아니지만. 제가요즘 완전 꽂힌 단새우(홍새우) 입니다. 껍찔 까는게 번거롭지만. 회로먹으면 쫀득쫀득 달큰하게 너무 맛있어요. 평창은 일식집이 없어서ㅎ 배 나가는 날 주문해서 직접 손질해서 먹어요ㅎ

 

 

 

 

 

 

 

부끄  좋아하는 알탕을  끓였는데 요새 굴 중독이라 ... 여기저기 자꾸 굴을 넣게 되네요 ㅎ

 

 

 

 

부끄  석화도 포장마차 스타일로 자주 먹어요 술이 술술술

 

 

 

 

 

부끄  사실 곤드레밥이 너무 먹고싶었거든요? 배가 너무 고파서 그냥 콩나물 밥으로 대체

 

 

 

 

 

 

부끄  멸치육수내고 어묵넣고 뜨끈한 잔치국수(감자 같이 넣으면 맛나요)

 

 

 

 

부끄  진짜 입에 불나도록 매운맛이 땡겨서 불오징어 만들었어요ㅎ( 계란찜 만드는 동영상 올려드려야 하는데... 매일 만드는데 급해서 잊어버려요 ㅠ)

 

 

 

 

부끄  눈오는날엔 해물파전(파전 탄게 아니고 굴이 팬에 바로 닿다보니 저렇게 됐어요ㅠ)

 

 

 

 

부끄 파전하고 해물이 남았길래 얼리긴 싫고 다음날 *파게티로 쟁반짜장 만들었어요ㅎ

 

 

 

 

부끄  굴라면( 불은게 아니고 너*리 로 끓였어요 ㅎ)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겠습니다. 추운날씨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요, 맛있는거 많이 많이 드세요!

다음에 또올게요 안녕

 

 

 

 

 

 

 

 

 

 

 

 

 

추천수195
반대수2
베플뉴뉴|2018.02.07 01:15
판에서 요리게시물 많이 봤지만 진짜 이분은 고수라는게 느껴집니다ㅎ 국물이나 재료의 색감등에서 충분히 잘 우러내고 잘구운듯한 요리를 잘했다라는게 느껴지구ㅎ 데코도 간단하면서 핵심있네요!!! 손맛이 아주 좋으실듯ㅎ 또 올려주세요~ ㅎ 그리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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