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생일에 남편이밥사세요?

울화병 |2018.05.28 19:20
조회 3,179 |추천 3
남편생일만되면 시모가 자기가 낳아줬다고
저희보고 밥을 사래요 10분거리에 살아서
그런건지 요즘 저희형편 힘든거 뻔히 알면서
9년째 저러네요 남편 요즘 돈도 못벌어서
제가 일해서 겨우 먹고사는데 저러고 싶을까요?
남편생일마다 스트레스받아요
추천수3
반대수1
베플ㅇㅇ|2018.05.28 23:00
돈없다고 해요. 미역국만 끊이고 말거라고...저희 형편아시잖아요. 라고 하면 끝나잖아요. 뭘 그걸 맞춰주고 있어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