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 몰카사건의 진실이라는 글을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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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문이라는 사람의 팬이 아니다.
또는 그 사람의 음악을 즐겨듣지도 않았다.
과장을 하거나 편을 들어 주는 마음에 이 글을 적는 것이 아니다.
단순히 내가 아는 사실만을 놓고 이야기하겠다.
문문 여자화장실 몰카사건 그 당시 상황은 이렇다.
2016년 8월 경에 사건 당일 날
문문은 강남 모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던 중 대변이 급한 상황에
남자화장실 문이 오래도록 잠겨있었고,
급한 상황에 여자화장실에서 대변을 해결했다.
그리고 급히 나가려던 순간 옆 칸에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고,
차마 오해받기 싫은 마음에 옆 칸 사람이
나가기만을 기다렸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도
아무 소리도 들리지않았고,
급히 나가고자 본인 휴대폰으로 바깥 상황을 확인하던 찰나에
현장에 있던 다른 여자 손님에게 발견되었다.
여성은 남자친구에게 즉시 사실을 알리고
바로 경찰에 신고 후 형사 건으로 접수가 되었고,
허나 문문의 휴대폰에는 어떠한 사진 혹은 동영상의
촬영 기록조차 없었다.(지운다고 확인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
즉 고의로 여성의 신체를 촬영하고자 했던 것이 아니라는
이 진술의 모든 것들이 사실이였던 것이다.
이미 형사건으로 접수가 되었고,
만약 문문의 휴대폰에 사진 혹은 영상의 기록이 있었더라면
징역형이 되었겠지만
이 모든 사실에 피해자(현장 상황 발견 여성)와
가해자(문문)이 모두 동의를 하여
가장 최소형인 집행유예가 2년 선고되었다.
(즉시 상황을 발견한 사람이 있었으니 무혐의 처분이 최소 혐의가 될 수 없는 상황이라한다)
그리고는 비행운 앨범 작업을 이어나갔음도 사실이다.
디스패치에서는 기사를 내기 하루 전 날에
문문의 소속사(하우스오브뮤직)에 연락을 하였고,
소속사에서는 그냥 문문과 계약을 해제했다.
즉시 소속사에서 이와 같은 사실에
조금의 항변 혹은 대응을 했더라면
무슨 큰 사건을 막기위해
지금 가장 이슈가 되고있는
성범죄자 몰카충 문문으로
평생을 낙인 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본다.
이 쪽에서 일을 하고있다.
그냥 객관적인 입장에서
안쓰러운 마음에 글을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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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문 몰카사건?이 언론에 나오기 전에
문문이 일했던 레스토랑에 제 친구가 알바를 했어서
문문이라는 사람이 뜨기전에 이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상세히는 기억이 안나도
가게에서 일하다가 이런 일이 있었다를 들었는데
저 퍼온 글과 같은 일이 있었다는 사실인거같아요..
즉슨 고의적인 몰카가 아닌데
너무 성범죄자가 된거같아서 조금 씁쓸한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