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인간 쓰레기 말종 입니다...
20대 후반 들어서면서 동네 가볍게 불러 밥먹고 술먹을 친구하나 없고 연애도 해본 경험도 없고
삶을 뒤돌아봐도 학창시절 뭐하나 즐겁지 않은 은따생활에 그때의 별명들 : 개면상, 그냥병신, 개얼(개같은 얼굴) 대학시절 전문대 가서 남들 과제 해주는 셔틀에 학식 혼자 쳐먹고 ...
못생긴데다가 공부도 못하고 키도 작고 뭐하나 내세울거 없는 병신 입니다. 유일하게 제가하는 사회 생활은 게임하는거 뿐인 잉여 인간 입니다.
부모님이 그 나이때까지 연애도 못하는 한심한 놈으로 볼 때 명절때 마다 사촌 동생한테 니오빠 소개좀 시켜줘라 이런말 할때마다 스스로 사촌 동생한테 미안 합니다... 저는 스스로 내가 여자였어도 저같은놈 싫어하고 혐오 할것같습니다. 하루하루 컴터나하고 밥먹고 할거 없어 자고 혼자 밖 식당가서 혼밥 할때 진짜 왜사는걸까 생각 들고 핸드폰 열어봐도 연락하나 없는 쓰레기 찐따 입니다. 인생을 다시 리셋하고 싶습니다. 지나간 내 학창시절, 대학시절 20대 시절 다시 되돌리고 싶습니다. 저도 남들 처럼 평범한 외모 평범한 키 평범한 성격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다. 제 인생은 그저 불행합니다 스스로 달라지고 싶어도 의지도 용기도 없는 쓰레기입니다. 다시 살고 싶습니다... 이런한 생각들 하루에 수십번 넘게 합니다 제 정신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신병원에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