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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음식점이 노키즈존으로 변하는 과정

ㅇㅇ |2018.05.29 23:47
조회 41,647 |추천 301
추천수301
반대수6
베플ㅇㅇ|2018.05.30 15:36
진심 현실임 ㅠㅠㅠ 예전에 정말 놀랬던게 카페에서 아이들이 휠리스 신고 뛰어다니면서 생화 심어져있는 화분 뜯더라 ㅠㅠ 그런데 부모들은 안말리니깐 그냥 큰소리로 저격함 와 애들이 저렇게 뛰어놀고 꽃 뜯고 있는데 부모는 가만히 있네 이러면서 그랬더니 짜증내면서 아이들 말림 ㅋㅋㅋ
베플ㅇㅇ|2018.05.30 17:44
노키즈존 아닌곳은 안가게됌. 애들중에 하나만 진상이라도 가게 전체가 난장판이됌. 특히나 애들 특징중 하나인 공룡소리나 돌고래 소리 꺄아아악~ 이런소리? 정말 신경을 찌르는듯이 듣기싫음. 노키즈존 써있는 가게는 그런걱정 없어서 안심하고 가게됌. 노키즈존이라고 엄마손님 잃을꺼라고 하지만 다른 손님들이 더 생겨서 괜찮음
베플|2018.05.30 16:41
저 식당 알바하는데요 진심 아직 멀었어요...기저귀 테이블 밑에 두고가는 사람들 엄청 많고 애들 뛰어 다니는데 부모들은 지 밥쳐먹기 바쁘고 신경도 안 써요 음료 쏟아도 안 닦고 그냥 냅두고 그 음료 애들이 밟고 돌아다녀요..애딸린 가족 단체손님오면 너무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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