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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어디에나 있다! 심지어 먼지속에도..

쿨앤 |2007.01.29 00:00
조회 3,36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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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일까요? 아니면 누군가의 멋진 솜씨일까요?



지저분한 먼지들로 가려진 자동차의 창이 멋진 한폭의 캔버스가 되었습니다.

겉에는 이런 그림들이..

자동차 안에서 보면 이런 풍경이~



지금은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그저 더러운 자동차지만..

.밑그림이 생기고

명암을 넣고..



어느덧 멍멍이들의 도박현장이.. ㅡㅡ;; 되었네요;;    

몇마리의 동물들이 그려져 있는지 세보세요 ㅎㅎ;



비가 오면 좀 흉하게 되버리는게 아쉽지만
또 더러워져야 새로운 그림을 그릴 수 있을테니까요. ^^;;

와이퍼가 지나간 자리를 응용해서 재밌는 그림이 되었네요.

예술은 어디에나 있다! 맞는 말이에요.

이분의 자동차 창문 아티스트인 scotte wade씨 입니다.
붓 하나로 멋진 그림들을 그리고 있어요.  

마치 자동차에 갇힌 사람을 보는 듯..

비가 오면 무서워지는 그녀..;;

주차장은 그의 작업실입니다.





이렇게 그림을 그려나갑니다.
 













정말 예술은 어디에나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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