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쉬는시간에만 돌아다닌다거나 점심시간에만 자유롭고 그이외의 시간엔 전부 교실에 앉아있어야 하고 학교행사도 무조건 참여해야하고 선생님들이 보호해주고 피가안섞였지만 제2의 부모같은 존재가 날 가르치고 지켜주고 교복도 무조건 입는등
굉장히 규율적이고 규칙적인 생활을 6년간 지내오나 이제 20살 되고 모든게 풀리니까
좋기는 한데 마음 한켠으로는 너무 쓸쓸해..
솔직히 다시 돌아가고 싶어
+오늘의 톡? 인가 이런걸 톡선이라고 부르나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오예 생전 처음으로 되봐요
++ 다들 뼈있는 조언 고마워요!!!ㅠㅠ 그리고 군대 얘기가 나오던데 내 글씨체가 남자처럼 보였나봐..ㅋㅋ 난 군대안가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