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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가지마라 그 중 뷰티과는 가지마라 뷰티직종 취업은 더더욱 하지마라

서비스업 |2018.06.01 08:56
조회 615 |추천 2
물론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분이기에는 꽤 많기에 물론 한곳만 더러운건 아니지만 내가 오랫동안 몸을 담아오면서 경험한 것이기에 
다른 좋은점이 많지만 안좋은점이 많아서 후회하지  않을 신중한 선택을 했으면 하기에
물론 내말이 다 맞다는건 아니니 잘 걸러서 들었으면 다만 모두 팩트
우선 대학은 필수적인 목표나 계획이 없으면 100% 안가는게 낫다.
왜냐? 가성비가 떨어진다. 교육비에 비해서 교육수준이 떨어진다.내가 일했던 3개의 대학에서 모두 폭행사건이 있었다. 하지만 그 3개의 대학 모두가 그 일을 덮었다.그리고 도난 사건있었다. 기숙사 사감은 모든 도난사건을 덮었다.
한대학은 학교 오지도 않은 학생에게 c+을 줘라 b+을 줘라고 조교한테 명단을 각 교수들에게 전달하고 임의대로 성적을 매김. (산업체 같은 형식) 학교는 아예 안옴 
그리고 교육 수준도 현저히 떨어지는것이 학과장이 아무나 찔러넣으면 아무나 교수됨(시간,겸임등) 
강의 한번 얻어보겠다고 학과장한테 로비 엄청함. (특히 미용사들)
대학때 학생들 미용대회 많이 내보내는데 심사를 어떻게 보는지 암??학생 많이 내보내는 학교에는 심사위원이 더 많고 자기 학생을 심사볼수있음나도 대회 많이 나가보고 많이 심사 봤지만 어떤경우는 타 대학이랑 까내릴 학생 짜고 점수내림누가봐도 잘했는데 1등 못하는 상황이 한두번이 아님썩을대로 썩었는데 전부다 썩어서 큰소리 내면 바로 묻힘
기능올올림픽대회 같은 경우 지도선생님에게 돈 몇천만원씩 주고 배움 세금 하나도 안때고 현찰로 줌 그리고 심사위원에게도 뒷돈 다돌림 그러면 심사위원 돈 다받음.. 누가 1등? 1등하기에 안쪽팔릴정도에 실력에 돈 제일 많이 준 넘이 1등함. 전국대회 올라가면 상위권애들은 실력이 비슷해서 누가 1등해도 이상하지 않음. 줄 닿은 심사위원한테 자기 작품 보여줄려고 과제에 표시하고 난리도 아님.
뷰티과는 이탈율도 높음 왜냐? 학생 모집하려고 재능없는 애들까지 꼬셔서 시키니 적응못하고 자퇴, 휴학이 다반사
논문도 한번 안써본 사람들이(외래,시간,겸임같은) 서로 교수님, 교수님이러는거보면 역겨움
미용하는 사람들은 소득세도 제대로 안냄 현금결제 유도하고 소득신고 안함. 미용협회부터가 그것을 조장하고 도와줌. 
그리고 대학 나와서 취업하면 최저시급 아직도 안됨 시대가 어느시댄데 최저시급 이상되면 교육비다 머다 다빼감 어느 지역 대형 체인 샵 한곳은 140받고 일한지 3년 넘었는데 150 받고 있음 힘들고 그만두면 다른사람이 그것을 대체함
학생들은 소모품 처럼 쓰여짐 어떤때는 현장실습이라는 개념으로 노동만하고 차비몇푼 받고 마는 경우도 다반사
내가 석박사 과정할때 지도교수한테 크게 적게 돈 많이 들어감 학생들 돈 걷어서 교수한한테 감사표시 전달한적도 있었음 그게 관례임 
지방에 자리 좋은 아파트 하나 얻을 수 있겠드라 
3억써서 박사과정까지하고 교수되서 다시 3억 모으는데 얼마 걸릴거 같음?? 월급 하나도 안쓰고 8년 일해야함
깨끗한 자리라면 갚어치가 있음 근데 냉정히 그런 자리들은 더러움
바껴야되는데 도대체 바뀌지가 않음 
미용업계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 일것임 ..
정말 대한민국에서 살기 싫다 이럴땐 ..
나도 잘한건 없지만 너무 어릴때부터 그세계서 살아와서 벗어날때까지 그런것들이 당연한건줄 알고 그렇게 배워오면서 세뇌됐음
또 미용실은 왜이렇게 많은겨 
미용 배우려면 호주나, 일본등 타국으로가라 그게 정통이고 정상이다
군대도 아닌것이 선후배 따지고 (필요이상으로) 샤뱌샤뱌하고 
미용이 옛날에 천한직업이라고 생각해서 학문적으로 발전해서 지금까지 온건 대단하고 이제 더이상 천한직업도 아니고 서비스업을 뛰어넘는 예술적인 분야 인데 꼰대같은 기득권들이 자리싸움하면서 엉망으로 만들고있음 .. 

그러니 계획과 목표없이 졸업장을 위한 대학은 왠만하면 가지말고 뷰티과는 한번도 고민해라 그리고 유사계열 취업은 더더욱 신중하게 선택해라 .. 이거말고도 성희롱 문제, 건강문제 무수히 많아요 ..
(생각나는대로 써서 뒤죽박죽인것은 이해부탁)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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