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더이상 억울한 죽음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제 어머니께서 수술도 아니고 간단한 검사 결과 확인과 CT를 찍으러 신촌 대학병원을 간 것뿐이었는데 아침까지 멀쩡하시던 분이 청천벽력처럼 조영제 주사 알레르기로 인한 쇼크로 추정되는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더 웃긴 것은 대학병원인데도 부작용으로 말 많은 CT 실에 간호사가 상주하지 않으며 골든타임 5분을 넘긴 거의 20분 뒤에나 응급실에 도착했다는 점입니다... 신촌 대학 병원 의사들 3명에게 물어봐도 책임을 회피하며 서대문구 신촌 대학 병원 측에서는 자신은 최선을 다했다며 사고를 부인하고 있으며 사인 또한 미상으로 사망을 선고하였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니... 제 주변에서도 저와 비슷한 사례로 병원에서 피해보신 분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모두들 부탁드려요... 우리가 억울함을 표현하지 않으면 주위에 또 제2, 제3의 피해자가 늘어 날것입니다. 검사실안에 응급시스템이 갖추여져 있거나 응급실과의 거리부분이 개선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힘을 모아 세상이 바뀔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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