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3 19살이고 외국에 소재하고 있는 국제학교 다녀서 막 졸업을 했는데요.여기서 5년 정도 살았고 한국에 있을때보다 너무힘든일도 많고 울기도 정말 많이 울었어요 인생에서 제일 많이 울었다 할 정도로요.안 좋은 생각까지 몇 번 했거든요.사람이 너무 힘드니까 인생이 뭔지 삶이 뭔지 그런 생각도 많이 들고그냥 회의감이 들더라고요.이렇게 살아서 좋을 건 또 뭔지이제 또 입시를 앞두고 있는데 정말 자신도 없고 좋은 결과 나올 것 같지도 않아요.
그래서 그런데 정말 성공한 삶, 좋은 삶이란 무엇인가요?좋은 대학교, 대기업, 안정적인 삶.. 이런건가요 아직 잘 와 닿지 않아서잘 모르겠어요20대분들은 저보다 더 잘 아실 거라 생각해서 질문 드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