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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분들의 친절함에 감동받았습니다..

짱나네 |2004.02.01 23:33
조회 170 |추천 0

,,,나 부산에 살고 이씀다

고향은 경남이고...제2의 고향이라면 부산인데..

근데 부산도 마찬가지..설이랑 다를바 없다..

내가 대딩다닐때 부산넘들 술 마실라카믄...

돈없다..아니 돈 만원 내기 아쉬워서..안온다 그라는 넘들 태반이다..

그리고 내 부산에서 10년 살았지만 부산친구 한넘있는데...

그넘 빼고는 다들 싸가지에 바가지다.......띠불...친절 그건 100에 1이다..

니들 다시한번 돌아봐라...숲을 보고 나무를 욕하지 마라..

나무를 보고 숲을 욕하지 마라 했지만,...

그래도 내 대딩때 당한거 생각하면 부산넘들  jot도 존심없다...

남자새끼가 어디 맨날 얻어마실생각만 하노...빙신이가??

그래도 얻어먹는건 좋다....근데 지가 돈있을땐 어쩌노??

여자들한테만 쓰지...

동기선배친구들한테 쓰는 적은 절대 없다..그게 부산 빙신넘들이다...

짱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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