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산에 살고 이씀다
고향은 경남이고...제2의 고향이라면 부산인데..
근데 부산도 마찬가지..설이랑 다를바 없다..
내가 대딩다닐때 부산넘들 술 마실라카믄...
돈없다..아니 돈 만원 내기 아쉬워서..안온다 그라는 넘들 태반이다..
그리고 내 부산에서 10년 살았지만 부산친구 한넘있는데...
그넘 빼고는 다들 싸가지에 바가지다.......띠불...친절 그건 100에 1이다..
니들 다시한번 돌아봐라...숲을 보고 나무를 욕하지 마라..
나무를 보고 숲을 욕하지 마라 했지만,...
그래도 내 대딩때 당한거 생각하면 부산넘들 jot도 존심없다...
남자새끼가 어디 맨날 얻어마실생각만 하노...빙신이가??
그래도 얻어먹는건 좋다....근데 지가 돈있을땐 어쩌노??
여자들한테만 쓰지...
동기선배친구들한테 쓰는 적은 절대 없다..그게 부산 빙신넘들이다...
짱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