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항상 걸려도 참아준 오빠인데 얼른 제가 허락맡고 만났으면 하는 바램으로이이제 연락 안하고 참기로 했어요 근데 제가 불안했고 교회 친구에게 하나 들은게 있어요동생 일하는 마용실에 막내가 있는데 뭐가 매력있고 본판이 예뻐서 진한화장도 잘 아울린다고!근데 그 예쁘다는 여자직원이처음 머리하러 갈땜 안그랬는데 4번 정도 갔나 운동하고 살 빠져서 가니 동생한테 자기릉 소개시켜달라해서기분이 좋았대요 누군가가 자기 살빠지고 괜찮게 봐준다는거에 기분이 좋다는 말로 얘기한 것 같다고는하는데 제가 듣기에는 기분이 ... 뭔지 아시죠 ㅠㅠ 그래서 그런 이야기가 있던데 하고서 떠봤더니저렇게 왔어요.. 오빠는 뭔 마음 같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