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카테고리 안맞는 점 죄송하지만, 이 카테고리 보시는주부님들 여성분들 많으실 것 같아 조언좀 얻고자 글 씁니다
지방에서 프랜차이즈 빵집 운영하는 여자사람입니다.기본적으로 빵 구매하시면 구매하신 빵 만큼의 맞는 사이즈의 봉투에 담아드립니다근데 왜 자꾸 근처 마트에서 장보고 빵집 들려서 조그만 빵 하나 사면서 장본거 있으니까 같이 좀 넣게 봉투 큰거 달라고 하는걸까요? 마트 야채코너에 구비되있는 그 투명한 비닐팩 아시죠? 거기에 잔뜩 담아와서는 같이 담는대요 마트에서 100원주고 봉투 사기 아까우니까 빵집와서 큰 봉투 달라고하는 거지충들때문에 개짜증나네요 진짜정말 부탁하시거나 단골손님들 같은 경우는 봉투 한두장이야 드릴 수 있지만정말 저런 진상 거지충들 와서 달라그러면 얄미워서라도 안.줍.니.다특히 나이 지긋하게 먹은 아줌마들 할머니들^^ 그래놓고 빵집도 똑같이 일회용봉투 환경부담금으로 50원에 판매해야되는건데고객님들 편의상 담아드리는거고 더 필요하실 경우에는 구매하셔야된다마트에서도 똑같이 봉투 판매하지 않냐 말해주면 무서워서 빵 사러 오겠냐, 무슨봉투 하나가지고 인색하게 그러냐 진짜 별 개소리를 다 늘어놓습니다진짜 우리 엄마가 쪽팔리게 어디가서 안그러는게 다행일 정도네요 10월되면 제과점도 일회용봉투 무상제공 안된다고 하는데 빨리 10월 됬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제가 너무 인색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있나요?달라는대로 그냥 줘야되는게 맞나요?(빵집도 봉투 직접 주문해 돈내고 사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