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다섯번 넘게 말했는데ㅜㅜ 보고서 올릴때 꼭 오타 확인하달라고 정중하게ㅜㅜ 그리고 뭐든지 일 마무리할때는 꼭 확인한번 부탁드려여ㅜㅜ 웃으며 얘기 했는데ㅜㅜ
근데 이제는 답이 없네요..... 자신이 자꾸 틀리는데 자기를 좀 신경써서 봐달라고 하네요.....
그냥 일만 못하면 그러려니 하는데 뒷담도 심해요....
과장님만 없으면 과장님한테 냄새난다느니 자기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하고.... 노총각이 어딜 넘보냐고.....
혹시나 해서 과장님한테 잘 해주시냐고 물어봤더니 너무 무관심도 그런 것 같아서 가끔 출근하다가 회사 앞에서 만나면 편의점 커피 사줬다고 하시던데......
진짜 본인 지나갈때 개를 키워서 그런건가..... 홀애비 냄새나는건 생각도 하지 않는 듯ㅜㅜ
후 이 여직원 때문에 퇴사하고 싶어요.....
실수는 계속하고 일 하는데 책임감도 없고 그래서 요즘은 중요한 일은 다 제가 하고 간단한 것만 하게 만들었는데
뒤에서는 절 호구 취급하듯이 욕했더라고요.....
과장 대리가 다 자기 좋아해서 난 일 편하게 한다고....
둘이 나 하나 때문에 서로 견제 엄청한다고....
다른 부서에 소문나고 어제 회식때 부장님이 저랑 과장님 불러다 놓고 이거 진짜냐고......
과장님은 낼 출근해서 이 여직원 지 발로 나가게 만든다고
노발대발 하시는데 전 이제 그 꼴도 못 보겠네요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퇴사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