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랑이는 월수익 1000인데 저는 200.
일단 지금 남자들은 결혼도 본인과 동급 요구함. 더이상 쌍팔년도가 아님. 아파트 게시판에 신부/신랑감 찾는 전단지 붙은지 꽤 됐지?
더이상 신데렐라가 나오는 시대는 없다.
의사 남편 원할라면 개업시켜줄 재력이 되든가, 지가 의사든가....
판엔 왜 그런 글 많냐고? 판춘문예니까....
2. 시어머니가 뭐뭐를 요구하는데 어쩌구 저쩌구
요즘 여자들 결혼전에 시댁이 애 봐줄 수 있는지부터 물어봄.
1.을 보면 알겠지만 전업맘은 84년생 이하로는 힘들다. 그것도 지금 미혼 84년생들은 64년생보다 어린 남자 만날꺼면 꿈도 꾸지 마라.
만약 84보다 어린데 전업맘이다? 꼭 그남자랑 알콩달콩 잘살아라. 그런 남편 니 생에 다시 못만남
3. 우리집은 총재산 어떻고 저떻고 시댁은 어떻고 저떻고
그냥 소설임.
일단 남편이랑 아무리 오픈해도 시댁 자산 총액을 알 수가 없음 ㅋㅋ
역지사지로 니네집 재산내역 남편이 10%는 아는지????
4. 마지막으로 해 줄 조언은 너 친구들이랑 만나면 과장도 하고 허풍도 떨지? 안 들킬 수준으로.
여기는 그냥 확인 불가능한 공간이야.
판녀를 믿느니 메갈이나 일베를 믿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