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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설교말씀] 마태복음 13장 '네가지 밭'의 참 뜻은?

물소리 |2018.06.08 15:11
조회 92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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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설교말씀] 마태복음 13장 '네가지 밭'의 참 뜻은?

 

 

 


안녕하세요?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오늘의 설교말씀은 마태복음 13장입니다.
오늘의 설교말씀 함께 묵상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바랍니다.

 

 

 

 

 

농부는 풍성한 결실을 기대하며, 밭의 씨를 뿌립니다.
같은 씨를 뿌려도 어떤 밭에 뿌리느냐에 따라서 결실하는 열매가 다릅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씨가 뿌려지는 밭은 네가지로 나뉘어지는데요.
길가, 가시떨기, 돌밭, 좋은땅입니다.

 

 

 

 

 

 


오늘의 설교말씀은 '네가지 밭'이 무엇이고,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사님 해석을 들어보겠습니다.

 

 

 

 

 

 

 

 

 

 

 

 

 

* 한기총 교단 교리


- 길가밭 : 교회 안 나오는 사람
- 돌밭 : 초반에만 열심히 하는 사람(금방 싹이나지만 말라 비틀어짐)
- 가시떨기 : 자신이 정한 선까지만 순종하는 사람, 원망하는 사람

                남을 찌르고 원망하고  헐뜯고 비방하는 사람(열매는 없는자)

 

 

 

 

 

 

 

 

 

한기총 목사님은 이미 네가지 밭을 위와 같이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소속의 목사님들의 해석이 저마다 각각 다르신데요.


목사님은 모든 기준을 성경말씀이 아닌 교회를 중심으로

열심히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마13:19절을 보면 말씀의 씨 곧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달은 자와 깨닫지 못하는 자에 대한

말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길가밭을 교회에 안나오는 사람이라는 것은 성경과 맞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한기총 목사님이 진리를 알지 못하다는 증거 아닐까요?

한기총 목사님의 해석은 사람의 생각, 자의적인 해석이 분명합니다.


밭은 천국 말씀의 씨가 뿌려질 때

그 말씀을 들은 사람의 마음의 밭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구약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

천국에 관한 비밀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마13장의 씨 뿌리는 비유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비유 중에

제일 먼저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씨 뿌리는 비유를 알아야 천국에 관한 모든 비유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16:25절에 때가 되면 비사로 하지 않고 밝히 증거한다는 말씀처럼,
오늘날 하나님의 뜻이 밝히 증거되고 있는데요!

 

그럼 신천지에선 '네가지 밭'에 대해 어떻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 신천지 교리

- 길가밭 : 천국 말씀을 듣고도 꺠닫지 못하여 빼앗기는 자
- 돌밭 : 말씀으로 인한 환난과 핍박이 일어날 때에 넘어지는 자
- 가시떨기 : 세상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자
- 좋은땅 :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

 

 

 

 

 

나는 성경에서 말하는 네가지 밭 중에 어느 밭에 해당될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교리비교 영상을 통해

어느 곳이 참인지 거짓인지 분별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의 설교말씀] 마태복음 13장 '네가지 밭'의 참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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