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혼 학생이고 지금 카페에서 공부중인데 앞에
애들 데리고 어머니무리가 왔는데 뭐 애들이야 원래
우는 거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무슨 이상한 냄새가 나서
봤더니 기저귀를 갈고 있더라구요
순간 당황하기도 하고 빤리 갈았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애가 4이라 2시간동안 3명 애기의 기저귀 똥 냄새를
카페에서 맡으니 그다지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ㅡㅡ
또 빨리좀 갈지 냄새가......
그러면서 순간 든 생각이 그럼 애들 기저귀를
어디서 갈아야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외국은 어떻게하나 생각도 들고........
또 여기 화장실이 기저귀대없고 담배를 많이 피우는
공용화장실이라 꺼려지는걸 알긴한데...
내가만약 나중에 결혼해서 애낳기로하면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그리고 외국은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쓰면서 순간 든 생각이 여성부는
화장실에 기본 애기저귀 가는거 달게 법화해야
하는거 아닌지
아무튼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애가 기저귀에 실례를
해서 갈아야한다면 보통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