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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여자 마다 바람을 핍니다..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호9남 |2018.06.11 06:01
조회 674 |추천 0
제가 필력과 맞춤법이 심하게 답이 없어서 가독성 떨어질수 있는 부분 양해 부탁 드립니다.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올해 24살이 된 95년생 남자 입니다.학교는 초등학교 졸업후 부모님이 이혼과 극심한 사춘기로 인해 검정고시 중졸 고졸 하였습니다.
저는 제가 어릴적 5살때 부터 어머니와 같이 생활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아버지의 구타 및 바람을 피는 부분에어머니가 저를 대리고 도망치듯 이모네 별장 에서 유년 시절을 숨어 지냈습니다 이후 한번 화해를 하셔서
초등학교3-5 학년 때는 아버지랑 합치시기도 하였지만 얼마 안가서 다시 여자문제로 따로 사셨습니다.저는 지금까지 어머니 밑에서 자라와서 그런지 몰라도 약간 강박관념?? 그런게 하나가 있는데 
내 여자에게는 잘 해줘야지 내가 가진 모든걸 통해서 내 여자 만큼은 엄마처럼 힘들고 불행하게 살게 하지 말아야지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만나는 여자 마다 그 당시에 능력껏 최대한 물질적 이던 마음 적이던최대한 잘해 주려고 노력 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그러 하다보니 제가 바람을 피지는 않았습니다. 단 한번도 몇번 사귀는 도중 유혹이 온적도 있었지만 저는 여자친구를 사귀면 주변에 연락 하는 여성을 가족을 제외한 모든 사람에 연락처를 차단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제가 다른 이성과의 문제로 여자친구와 싸운적은 단 한번도 없구요뭔가 말이 이상하게 제 자랑을 하는것 처럼 되었는데
말을 다시 돌려서 저는 첫 연애를 17살때 처음 하였습니다. 그때야 뭐가 뭔지도 잘 모를 나이였고 그저 태어나서 처음 으로 이성을 좋아하게 되었지요 그리라여 사귄 첫 여자친구가 전 남자친구와 관계를 맺는걸 저에게 걸렸습니다.
그때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전 남자친구가 다시 좋아졌으니 전 남자친구와 사귀겠다 하더군요..
뭐 그렇게 제 첫 연애는 2달 이라는 짧은 기간에 안좋게 끝이났습니다.
그뒤로 저는 여자친구가 없는 주기가 좀 짧았습니다. 소개를 받던 제가 좋아해서 다가가던 반대로 여자가 다가오던해서 여자친구는 지금 현제 까지 대략20명 넘게 사귄거 같네요 그중 대부분은 제목과 같이 바람이 났지만요 
저 많은 사람들 중에 바람을 안피고 헤어진 사람은 4명 정도 입니다. 
저 많은 사람들 중에 제 인생에 큰 충격을준 사람들이 몇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는 이글을 읽으시는 네이트판 여러분 께서 궁금 하시다면 차후에 글을 다시 써보겠습니다.
뭐 아무튼 이렇게 매번 당하다 보니 제가 본인 스스로 문제인가 싶어 새로이 연애를 할때마다 제 성격이나 행동 태도등도 바꾸어 가면서 행동 하기도 하였습니다. 전혀 다른 스타일에 여자를 만나거나 제가 좋아했던 이상형과 전혀 반대되는 사람 등등 만나도 보았고 하였지만 안되더군요..
다른 지인들 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하면 매번 저에게 같은 말만 하더군요 "여자에게 너무 잘 해주지 말아 너만 상처받고 그 여자들은 너를 신경도 안써" 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다른건 다 바꿔 보겠는데 그거 하나 만큼은 안되더라구요
저는 여자를 사귈때 그 여자에게 최대한 맞춰줍니다. 성격이나 투정 원하는것 제 능력껏 전부요 그게 몸에 밴거같아요도저히 여자친구 에게 소위 말하는 나쁜남자 같은 스타일은 아무리 생각해도 논외 입니다. 이글을 쓰다보니 약간 정신병 같은 느낌도 드네요  
이런 제가 너무 호구인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변할수 없는 제 자신이 답답하기도 합니다. 
얼마 전 불과 일주일전 저는 또 한번 다른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기 전 날만 해도 서로 좋타고 지지고 볶던 사이였는데 한번 사소한 일로 씨우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 둘이 술을먹고 있는데 여자친구에 여사친인 친구가 페이스타임을 걸어서 제 앞에서 통화를 하더군요그런데 그 여사친인 친구가 있는 자리에 모르는 남자가 제 여자친구를 보더니 자기 스타일 이라고 그 여사친 친구에게 소개 시켜 달라고 하더군요 물론 그 친구가 제 여자친구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남자 친구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고 그런 말을 하였겠지만요 무튼 그 자리에거 제 여자친구는 장난 으로 "앗 그럼 거기로 갈까아~?" 이러더군요 그 부분에서 남자 친구인 입장에서 화가 났지만 씨우는게 싫어서 그낭 화를 참고 그냥 집에 돌려보내고 저도 집에 왔습니다. 매번 여자 친구를 집에 대려다 줬지만 그날은 그냥 혼자 집에 왔지요. 다음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정 떨어졌다고. 갑자기 뜸금없는 이별 통보에 제가 만나서 얼굴보고 이야기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할 말도 없고 갑자기 정 떨어졌다 하며 연락하기 싫타고 하여 헤어졌습니다. 그리고3일뒤 여자친구에 sns 프로필이 그 남자와 같이 사진을 찍고 올라와 있더군요 또 당한거지요 이번에 사귄 여자친구 이전에도 바람을 당했지만 어느 부분 부터는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었습니다 별로 여자친구가 바람을 펴서 헤어지는 것도 그러려니 하게 되더군요
그런데 이번 여자친구에 사실을 알고 난후 혼자 소주 한잔 마시면서 생각해 보니까 되게 억울 하더라구요도대체 왜 뭐 때문에 이렇게 나는 만나는 여자마다 나에게 이러한 상처를 주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러다 문득 제가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서 사귀었는데 여자에 대한 불안감에 의처증이 생겨 좋은 사람을 놓칠까 걱정도 되고 내 스스로가 서럽고 속상해서 슬프기도 하고 해서 뭔가 내 주변 지인 뿐만이 아니라 이런 익명성에 기대어 여러분들 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올려 봅니다. 
정말 문법 파괴에 맞춤법 가독성 떨어지는 개판인 긴글 읽어 주겨서 감사합니다.부디 이 호구놈 에게 조언 한번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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