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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 했던 말 중에 유난히 기억에 남는 말.

전 외모에 자신감이 없어서.. 항상 입버릇처럼 난 안예쁘다고 근데 이 여배우. 네 여사친들은 너무 이쁘다 이런 얘기를 전남친한테 자주했는데 항상 네가 더 이쁘다고 뽀뽀해주고 안아주고 그랬거든요 입발린소리가아니라 말할때 그사람 눈이 정말.. 당연한걸 입아프게 왜 말해? 하는 눈빛이었어요

헤어질때도 내가 너 얼마나 좋아했는지 아냐면서 다른여자랑 비교하고.. 그거 고치라고 내눈엔 정말 네 모든게 예뻐보였다고 사랑하는데. 니가 내 여자친군데. 얼마나 예뻤는데. 그란말을 하면서 울더라구요 차인건 저였지만 진심으로 사랑받는다는게 이런거구나 알려준 사람이었어요

아직도 너무 보고싶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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