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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평화의 손편지

 

 

북미정상회담, 평화의 손편지

북미정상회담이 오늘 6월 12일에 싱가폴에서 열리네요

북한의 비핵화에 전세계가 집중하고 있는데요. 

사실 비핵화는 북한 뿐 아니라 전세계가 모두 비핵화해야 합니다. 

 

 

비핵화는 물론이고, 살상무기들도 모두 없애야 합니다.

 

살상무기를 생활도구로 만든다면 더 잘 사는 세계가 될 것이라고

 

미국 뉴욕 소재 유엔(UN) 본부에서 열린 145개국 유엔대사 초청행사에서

 

 

'전쟁종식 국제법’의 필요성을 역설한 이만희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님



 

세계평화광복을 이끌고 있는 HWPL의 대표와 평화사절단은

5월 31일(현지시간) 유엔 본부에서 열린

‘2018 대화와 발전을 위한 문화 다양성을 위한 세계의 날’ 행사에 참여해

HWPL 평화문화 전파사업을 소개했는데요.


이 자리에는 145개국 유엔 주재 대표부 및 종교지도자,


여성 및 청년 대표, 언론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날 마지막 발제자로 나선 이만희 대표가 ‘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의

유엔 상정과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의 필요성을 역설하자,


참석자들은 모두 기립 박수로 지지를 표했습니다.

​이대표님은 “유엔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이 평화의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고 있다”면서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나라가 전쟁을 하고 있고, 특히 종교로 인한 분쟁이 80%로 세상은 너무 혼탁하다”며 전쟁종식 국제법을 제정하고 이행하는 게 평화의 해결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모든 나라의 지도자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평화를 이루기 위한 (전쟁종식) 국제법에 서명해야 한다”며 “이것으로 전쟁이 종식될 수 있다면 통과시켜줘야 한다. 영원한 평화라는 것을 이뤄서 인류세계에 유산으로 남겨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각국 유엔대사는 DPCW가 유엔에 상정될 경우, 자국 대통령이 서명할 수 있도록 DPCW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겠다고 약속했는데요. 


​평화는 우리 모두의 간절한 마음과 실천으로 빠르게 이루어질텐데요


청년들이 평화공원에서 대통령에게 보내는 평화의 손편지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2500 여명 청년들이 평화공원과 전국에서 모여


문재인 대통령에게 평화의 손편지를 썼는데요​


 


 


 

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제일 먼저 희생되는 것이 청년들입니다.


그래서 청년들이 평화를 외쳐야 한다고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 행사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주최하고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서울, 부산, 대전, 대전 전주 등 전국 35개 도시에서도 동시 개최되었습니다.


IPYG는 현재 전 세계 10개국 851개 청년 단체와 평화 운동을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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