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혼자 있는 시간 어떻게 버티셨어요?

전 학교 전학을 가는 바람에 친구가 없어요.
친한 사람도 없고 전에 있던 곳은 2시간 걸리는 곳이에요.

중학교때나 그 전에 친했던 친구들은 전부 바빠요.
연락이나 조금 하지 만나는건 힘들어요.

친한 아이들은 있지만 먼저 놀자 하기 미안해요.

원래 혼자 다니는것도 좋아하고, 전시회 박물관 이런것 찾아다니는게 낙이였는데 혼자 다니는게 외로워요.

외동이라 너무 외롭고 가족들도 바빠서 늘 혼자에요.

전남친은 그런 저를 위해 저와 늘 함께해주고, 외로워하면 안아줬어요.

그래서 그런지 그의 빈자리가 너무 커요.

다들 뭐 하면서 버티셨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