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으로는 여리여리하고 여성스럽고
조신? 하게 보인다고 하고
내적으로도 순딩한면이있어요
어딜가나 순딩하게 생겼다, 실제로도 순딩하다 소리 자주듣는데
좀 개인주의이고 사실 주변에 그다지 무관심합니다
필요한 말, 행동만 하는편이구요
그렇다고 남들한테 까칠하게 대하지않는데
절 만만하게 보거나
불편해하거나(어색해하거나)
말도 잘안붙여주고 무리에 자연스레 섞이지가않더라구요
같은 곳에서 인상도 세고 똑부러져보이고
힘있어보이는 동성직원은 잘 모르는사람이 보면
좀 싸가지없을거같다, 기셀거같다 이런 인상일수있는데
(실제론 그렇지는 않고 저와 대화가 어느정도 통하고
비슷한 구석도 있고 그래요)
같은 무리에서 잘 받아들여지고있는거같아요
제 생김새때문에 그럴까요..?
튀지않고 남들과 비슷하게 행동한다고 생각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제가 자존감이 좀 낮고 눈치보는경향이있긴해서
초반엔 좀 낯가리고 어려워했지
점점 필요이상 그런거같아 이젠 좀 당당해지려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