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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과 평화의 손편지

기적 |2018.06.12 20:20
조회 44 |추천 0

 

 

 

 

 

지구촌 곳곳에서 평화 행보가 날아들고 유일한 분단국인 한반도에도 평화 통일로 갈 수 있는 판문점 선언 합의도 있었고 북미 정상회담도 있었으며 우리 청년들의 대통령에게 보내는 평화의 손편지 행사 소식도 있어 올려봅니다

 

 


호국보훈의 달에 청년들의 뜻깊은 평화 행보 소식을 놓치면 안 되겠죠?
이 행사는 약 2500여 명의 IPYG 청년들이 임진각 평화공원과 전국적으로 서울, 부산, 전주, 대전 등  35개 도시에서 동시 행사를 했습니다.

 

 

 


 IPYG는 전 세계 청년들과 평화의 손 편지를 작성하는 '피스 레터 캠페인(peace letter campaign)'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행사는 6월 9일과 10일 이틀간 진행되어 전쟁을 종식하고 세계 평화를 실현하는 해법으로 '국제법 제정'등을 주창하고 있는 UN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국제 NGO(사) 하늘문화 세계 평화 광복(HWPL)과 산하 청년 단체인 국제 청년 평화그룹(IPYG)이 마련했습니다.

 

 

 

 

2018년 6월 12일 오늘은 너무나 뜻깊은 '북미 정상회담'이 있었고 두 정상이 공동합의문에 서명을 한 역사적인 날입니다.

이런 때에 발맞추어 대한민국 청년들뿐만 아니라 지구촌 곳곳에서 국제 청년 평화그룹 청년들이
평화를 염원하며 정성스레 손 편지를 한 통 한 통 기록하여 각국의 대통령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마음을 모으며 함께 평화 행보에 나섰으니 이 꽃다운 청년들의 바램 데로 온전한 지구촌 전쟁 종식 평화 지구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구촌 전쟁 종식의 해법으로 DPCW 10조 38항이 국제법으로 제정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오늘의 포스팅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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